
[신화망 상하이 2월9일]8일 민속 예술가가 무형문화유산 타철화(打鐵花)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상하이 푸둥(浦東)신구 황푸장(黃浦江) 강변에서 제1회 푸둥 춘절(春節·음력설)맞이 문화행사가 열린 가운데, 무형문화유산 타철화(打鐵花)가 어두운 밤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했다. 2026.2.8

최근 상하이 푸둥(浦東)신구 황푸장(黃浦江) 강변에서 제1회 푸둥 춘절(春節·음력설)맞이 문화행사가 열린 가운데, 무형문화유산 타철화(打鐵花)가 어두운 밤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했다.
8일 강변에서 펼쳐진 타철화 공연. 2026.2.8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