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올림픽] 여기는 밀라노! 식지 않는 각국 선수들의 '금빛 열정'-Xinhua

[2026 동계올림픽] 여기는 밀라노! 식지 않는 각국 선수들의 '금빛 열정'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2-09 10:55:40

편집: 林靜

[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금빛 사냥을 향한 각국 선수의 열정이 이어지고 있다.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남자 1인승 경기에서 독일의 막스 랑겐한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과 동메달은 오스트리아의 야닉 뮐러 선수와 이탈리아의 케빈 피슈날러 선수에게로 돌아갔다. 이날 우승을 확정 지은 뒤 기뻐하는 랑겐한 선수. (사진/신화통신)
1위 프랑스 대표팀(가운데), 2위 이탈리아 대표팀(왼쪽), 3위 독일 대표팀이 8일 시상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바이애슬론 혼성 계주 4×6㎞ 경기가 이날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8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평행 대회전 결승에서 체코의 주자나 마데로바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기량을 펼치고 있는 마데로바 선수. (사진/신화통신)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경기가 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거머쥔 미국의 브리지 존슨 선수. (사진/신화통신)
8일 금메달을 목에 건 노르웨이의 산데르 에이트렘 선수가 기뻐하고 있다. 이날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천m 결승 경기에서 에이트렘 선수가 금메달을, 체코의 메토데이 일레크 선수와 이탈리아의 리카르도 로렐로 선수는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신화통신)
8일 열린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에서 미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과 이탈리아는 각각 2등과 3등을 기록했다. 이날 남자 싱글 스케이팅 프리 스케이팅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미국의 일리아 말리닌 선수. (사진/신화통신)
8일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10㎞+10㎞ 스키애슬론 경기가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기사 오류를 발견시 하기 연락처로 의견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0086-10-8805-0795

메일주소: xhkorea@news.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