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이현 2월9일] 한 어린이가 7일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시 이(黟)현에 위치한 어등(魚燈) 수공예 작업장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자 이현에 위치한 고촌에는 명절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어등 제작을 체험하고, 지역 특산품을 구매하며 미리 춘절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2026.2.8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자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시 이(黟)현에 위치한 고촌에는 명절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어등 제작을 체험하고, 지역 특산품을 구매하며 미리 춘절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관광객이 7일 어등(魚燈)을 손에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8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