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밀라노 2월9일]7일(현지시간) 쑤이밍이 세 번째 점프 후 손을 흔들고 있다.
중국의 쑤이밍 선수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촬영/신화사 기자 후차오(胡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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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쑤이밍이 세 번째 점프 후 손을 흔들고 있다.
중국의 쑤이밍 선수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촬영/신화사 기자 후차오(胡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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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쑤이밍이 세 번째 점프 후 손을 흔들고 있다.
중국의 쑤이밍 선수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촬영/신화사 기자 후차오(胡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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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쑤이밍 선수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촬영/신화사 기자 후차오(胡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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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쑤이밍이 세 번째 점프 후 손을 흔들고 있다.
중국의 쑤이밍 선수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촬영/신화사 기자 후차오(胡超)]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