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성대한 막을 올린 가운데 금메달을 향한 각국 선수들의 치열한 여정이 시작됐다.
7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여자 개인 노멀힐 경기가 이탈리아 프레다초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 참가한 중국 선수 쩡핑(曾坪)이 기량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가 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한국의 차준환 선수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7일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전 시합 중인 중국 선수 쑤이밍(蘇翊鳴). (사진/신화통신)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10㎞ 스키애슬론 경기에서 각축을 벌이는 선수들. (사진/신화통신)7일 열린 남자 싱글 루지에서 중국 선수 바오전위(鮑振宇)가 2차 시기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10㎞ 스키애슬론 경기가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스웨덴의 프리다 칼손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7일 열린 알파인 스키 남자 다운힐 경기에서 스위스의 프란요 폰 알멘(가운데), 이탈리아의 조반니 프란초니(왼쪽), 이탈리아의 도미니크 파리스가 각각 금·은·동메달을 차지해 획득한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