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칭다오 2월8일] 산둥(山東)항구 칭다오(青島)항이 지난달 지중해항운 호주·뉴질랜드 노선, 중위안(中遠)해운 홍해 노선 및 동남아 노선, 정리(正利)항운 동남아 노선 등 총 4개의 컨테이너 노선을 신규 개통하며 대외무역 노선을 약 240개로 확대했다. 이들 노선은 전 세계 180여 개 국가(지역)의 700개 이상 항구를 연결하고 있다.
4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칭다오항 전자동화 부두 컨테이너 야적장. 2026.2.4

산둥(山東)항구 칭다오(青島)항 전자동화 부두에서 화물을 하역하는 컨테이너선을 4일 드론 사진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