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싼장 2월 5일] 3일 왕칭차이(王慶財·70)가 광시(廣西)좡족자치구 싼장(三江)둥(侗)족자치현의 바더우(八鬥)역 철로를 순찰하고 있다.
춘윈(春運·춘절 특별수송) 기간 후난(湖南)과 광시 경계에 위치한 바더우촌에서는 자오류(焦柳)철로의 열차 운행이 점점 분주해지고 있다. 왕칭차이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철도 건널목에서 운송 안전을 지키고 있다. 2026.2.4pagebreak

춘윈(春運·춘절 특별수송) 기간 후난(湖南)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경계에 위치한 광시 싼장(三江)둥(侗)족자치현 바더우(八鬥)촌에서는 자오류(焦柳)철로의 열차 운행이 점점 분주해지고 있다. 왕칭차이(王慶財·70)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철도 건널목에서 운송 안전을 지키고 있다.
3일 왕칭차이(가운데)가 마을 주민들에게 춘윈 기간 철도 안전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2026.2.4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