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2월5일]중국이 거대 시장, 기술 주도의 혁신 생태계, 탄탄한 산업∙공급사슬을 기반으로 글로벌 투자자의 핵심 투자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CIFIT) 조직위원회와 중국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산하 부문이 공동 작성한 '중국 양방향 투자 보고서(2025)'에 따르면 중국이 오랫동안 구축해 온 공급사슬, 시장 규모, 정책 환경 등이 맞물려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국적 기업이 안정적인 수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유리한 투자 환경을 조성했다.
보고서 또 인공지능(AI), 5G 등 분야에서 중국이 기술 혁신, 다양한 응용 시나리오, 대규모 우수 인재 풀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혁신 생태계를 구축했으며 이것이 외국 기업의 혁신 활동을 위한 '비옥한 토양'이 되고 있다고 짚었다.
이와 함께 외국 자본 투자 유치와 활용은 오랫동안 중국 대외개방 정책의 핵심이었다. 이에 보고서는 외국계 투자 기업이 자본, 첨단 기술, 선진 경영 노하우를 중국에 도입해 중국의 경제 성장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