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란저우 1월29일] 28일 밤 2026년도 중국 국가예술기금 모금 프로젝트인 대형 창작 연극 '청춘의 아완창(阿萬倉)'이 간쑤(甘肅)성 란저우(蘭州)시에 위치한 황허(黃河)극원에서 초연됐다. 해당 작품은 56년간 간쑤성 초원에서 많은 사람을 살린 '초원 의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의 헌신과 인간애를 그려낸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밤 공연을 끝낸 후 기념사진을 찍는 배우들. 2026.1.29pagebreak

28일 밤 간쑤(甘肅)성 란저우(蘭州)시에 위치한 황허(黃河)극원에서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밤 2026년도 중국 국가예술기금 모금 프로젝트인 대형 창작 연극 '청춘의 아완창(阿萬倉)'이 황허극원에서 초연됐다. 해당 작품은 56년간 간쑤성 초원에서 많은 사람을 살린 '초원 의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의 헌신과 인간애를 그려낸 것으로 전해진다. 2026.1.2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