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하얼빈 1월29일] '제27회 하얼빈(哈爾濱) 빙설대세계'의 얼음 조각가들이 식물로 색을 입힌 얼음을 가지고 조각해 시각적 참신성을 더했다.
식물 염색 얼음은 하얼빈 빙설대세계, 동북임업대학, 하얼빈사범대학이 공동 연구개발한 것으로, 나뭇잎∙화초 등에서 식물색소를 분리해 특수 공정 처리하고 냉동 가공해 다양한 색상의 얼음덩어리가 만들어진다.
참관객이 28일 '제27회 하얼빈 빙설대세계' 단지에 만들어진 식물 채색 얼음 조각집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1.28

얼음 조각가들이 28일 '제27회 하얼빈(哈爾濱) 빙설대세계' 단지에서 식물로 색을 입힌 얼음을 사용해 조각품을 창작하고 있다.
식물 염색 얼음은 하얼빈 빙설대세계, 동북임업대학, 하얼빈사범대학이 공동 연구개발한 것으로, 나뭇잎∙화초 등에서 식물색소를 분리해 특수 공정 처리하고 냉동 가공해 다양한 색상의 얼음덩어리가 만들어진다.
식물 염색 얼음은 올봄 얼음과 눈이 녹은 후에도 자연 분해돼 생태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2026.1.28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