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뉴욕 2월10일]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중국의 맛’ 테마 춘절 문화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이 몐쑤(面塑·찹쌀가루나 밀가루에 색을 첨가해 인물이나 동물의 형상을 만드는 중국의 전통 공예)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중국의 맛’을 테마로 한 춘절(春節∙음력설) 문화행사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막했다. 중국 음력설을 앞두고 열린 행사장을 찾은 400여 명의 중국 및 외국 손님들이 중국 음식을 맛보고 무형문화유산 작품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테마 행사 ‘중국의 맛’은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등 북미 도시에서도 열릴 예정이다.[촬영/신화통신 기자 장펑궈(張鳳國)]pagebreak

‘중국의 맛’을 테마로 한 춘절(春節∙음력설) 문화행사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막했다. 중국 음력설을 앞두고 열린 행사장을 찾은 400여 명의 중국 및 외국 손님들이 중국 음식을 맛보고 무형문화유산 작품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테마 행사 ‘중국의 맛’은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등 북미 도시에서도 열릴 예정이다.[촬영/신화통신 기자 장펑궈(張鳳國)]pagebreak

‘중국의 맛’을 테마로 한 춘절(春節∙음력설) 문화행사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막했다. 중국 음력설을 앞두고 열린 행사장을 찾은 400여 명의 중국 및 외국 손님들이 중국 음식을 맛보고 무형문화유산 작품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테마 행사 ‘중국의 맛’은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등 북미 도시에서도 열릴 예정이다.[촬영/신화통신 기자 장펑궈(張鳳國)]pagebreak

‘중국의 맛’을 테마로 한 춘절(春節∙음력설) 문화행사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막했다. 중국 음력설을 앞두고 열린 행사장을 찾은 400여 명의 중국 및 외국 손님들이 중국 음식을 맛보고 무형문화유산 작품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테마 행사 ‘중국의 맛’은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등 북미 도시에서도 열릴 예정이다.[촬영/신화통신 기자 장펑궈(張鳳國)]pagebreak

‘중국의 맛’을 테마로 한 춘절(春節∙음력설) 문화행사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막했다. 중국 음력설을 앞두고 열린 행사장을 찾은 400여 명의 중국 및 외국 손님들이 중국 음식을 맛보고 무형문화유산 작품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테마 행사 ‘중국의 맛’은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등 북미 도시에서도 열릴 예정이다.[촬영/신화통신 기자 장펑궈(張鳳國)]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