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청두 1월29일] 지난 2021년 일본 도쿄 우에노 동물원에서 태어난 자이언트판다 '샤오샤오(曉曉)'와 '레이레이(蕾蕾)'가 28일 오전 1시 쓰촨(四川)성 청두(成都) 톈푸(天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어 오전 6시 중국 자이언트판다보호연구센터 야안기지에 도착한 후 격리돼 검역을 받았다.
이날 새벽 톈푸국제공항에 도착한 '샤오샤오'와 '레이레이'. 2026.1.28

28일 중국 자이언트판다보호연구센터 야안(雅安)기지에 도착한 '샤오샤오(曉曉)'.
지난 2021년 일본 도쿄 우에노 동물원에서 태어난 자이언트판다 '샤오샤오'와 '레이레이(蕾蕾)'가 이날 오전 1시 쓰촨(四川)성 청두(成都) 톈푸(天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어 오전 6시 중국 자이언트판다보호연구센터 야안기지에 도착한 후 격리돼 검역을 받았다. 2026.1.28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