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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90後 당찬 아가씨의 羊 사육기

출처: 신화망 | 2016-11-28 10:09:40 | 편집: 박금화

(圖片故事)(1)女大學生養羊記

   11월 24일, 류싱(劉星)이 허린거얼(和林格爾)현의 양 축사장에서 새끼 양 한 마리를 안고 있다.

   네이멍구(內蒙古)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에 사는 류싱(25세)은 전문대학을 졸업한 후 부친의 지원을 받아 양 사육업을 시작했다. 소규모 사육에서 시작한 그녀는 2013년 인터넷에서 검색하다가 멍양(蒙羊)그룹이 양 공급업자를 찾고 있다는 정보를 알게 돼 멍양과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6월 류싱은 자격 평가와 인증을 통과해 대출을 받았다. 그녀의 양이 도살 중량에 도달한 후 멍양에 판매하면 다시 인터넷을 통해 판매된다. 이런 ‘금융서비스+전자상거래+선두기업’ 모델은 자금난 해결은 물론 양의 판로도 보장해 중간단계 축양농가의 위험이 줄어들었다. 90년대에 출생한 류싱은 인터넷에 해박한 전형적인 신세대 목축인이다. 현재 축사장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그녀는 사업 범위를 확장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양고기를 공급하길 바라고 있다. [촬영/신화사 기자 덩화(鄧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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