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충칭 2월4일]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충칭(重慶)시 바난(巴南)구에서 외국인 유학생 행사가 개최됐다. 2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종이 공예, 찹쌀떡 만들기 등 중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면서 춘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3일 행사 현장에서 찹쌀떡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 2026.2.3

한 알제리 유학생이 3일 충칭(重慶)시 바난(巴南)구 행사 현장에서 만든 복주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