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상하이 1월27일] 26일 저녁 '2026년 상하이 예원(豫園) 민속 예술 등불 축제'가 개막했다. 해파(海派·상하이 스타일) 설맞이 등불의 향연은 36일간 이어진다.
이날 예원 민속 예술 등불 축제에서 춘롄(春聯·음력설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글귀)과 화려한 꽃등이 흥겨운 새해 분위기를 연출했다. 2026.1.26

26일 예원상성(豫園商城) 센터광장에서 관광객들이 말의 해 테마 등불을 구경하고 있다.
이날 저녁 '2026년 상하이 예원 민속 예술 등불 축제'가 개막했다. 해파(海派·상하이 스타일) 설맞이 등불의 향연은 36일간 이어진다. 2026.1.2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