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톈진 1월19일] 최근 '톈진(天津) 무형문화유산전'이 높이 310m의 '톈진의 심장' 진타(津塔)전망대에서 열렸다. 톈진 세계금융센터에 위치한 진타전망대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은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동시에 도시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다.
17일 진타 전망대를 방문해 전시회를 참관하는 관람객. 2026.1.17pagebreak

17일 관람객이 톈진(天津) 세계금융센터에 위치한 '톈진의 심장' 진타(津塔)전망대에서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최근 '톈진 무형문화유산전'이 높이 310m의 진타 전망대에서 열렸다. 이곳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은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동시에 도시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다. 2026.1.1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