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1월18일] '싼싱두이(三星堆) — 진사(金沙)유적고촉(古蜀)문명전'이 18일 베이징 중국국가박물관에서 개막했다. 7개월간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에는 싼싱두이박물관, 청두(成都)진사유적박물관 등 다수의 박물관이 소장한 유물 중 엄선한 200여 점(세트)이 전시돼 관람객들을 신비롭고 찬란했던 고촉 세계로 이끌 예정이다.
이날 관람객이 청동대립인(靑銅大立人) 복제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6.1.18

18일 베이징에 위치한 중국국가박물관을 찾아 청동인두상(靑銅人頭像)을 감상하는 관람객.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