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룽난 1월19일] 17일 한 근로자가 간쑤(甘肅)성 량당(兩當)현에 위치한 량당호텔 공유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량당현은 지난 2025년 8월 독거노인, 외지 노동자 등 취약 집단의 식사 어려움과 높은 비용 문제에 초점을 맞춰 '공유 식당'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정부 보조금+시장화 운영' 모델을 채택해 할인된 가격으로 대중에게 하루 세 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2026.1.18

간쑤(甘肅)성 량당(兩當)현은 지난 2025년 8월 독거노인, 외지 노동자 등 취약 집단의 식사 어려움과 높은 비용 문제에 초점을 맞춰 '공유 식당'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정부 보조금+시장화 운영' 모델을 채택해 할인된 가격으로 대중에게 하루 세 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17일 량당현에 있는 량당호텔 공유 식당에서 식사하고 있는 사람들. 2026.1.18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