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지난 1월28일]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산둥(山東)성 각지에서는 '말'을 주제로 한 문화창의 제품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박물관 문화재 굿즈부터 무형문화유산 공방의 수공예품, 전통 장난감, 현대 문화창의 상품에 이르기까지 '말' 요소가 가득하다.
21일 산둥성 칭다오(靑島)시 청양(城陽)구에 위치한 한 흙인형 무형문화유산 공방에서 라이브 방송 중인 수공예 장인. 2026.1.27

25일 민속예술가가 산둥(山東)성 텅저우(滕州)시에서 탕화(糖畫·설탕 그림)로 달리는 말 모양의 작품을 만들고 있다.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산둥성 각지에서는 '말'을 주제로 한 문화창의 제품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박물관 문화재 굿즈부터, 무형문화유산 공방의 수공예품, 전통 장난감, 현대 문화창의 상품에 이르기까지 '말' 요소가 가득하다. 2026.1.2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