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하얼빈 1월9일] '제38회 타이양다오(太陽島) 국제눈조각예술박람회'가 세계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이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눈 조각을 감상하고 빙설을 즐기며 '얼음 도시'의 즐거움을 한껏 누렸다.
지난 7일 관광객들이 타이양다오 국제눈조각예술박람회 단지에서 대형 눈사람 '미스터 스노우맨'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1.9

8일 외국인 관광객들이 타이양다오(太陽島) 국제눈조각예술박람회 단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