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칭다오 1월8일] 대형 크루즈선 '리샹(理想)호'가 중국선박그룹 칭다오(青島)베이하이(北海)조선회사 공장 구역에서 유지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리샹호'는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조선소에서 건조된10만3천t(톤)급 크루즈선으로 2025년 12월 24일부터 입항해 정기 정비에 돌입했다.
7일 '리샹호'가 베이하이 조선소 공장구역에서 유지보수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1.7

7일 대형 크루즈선 '리샹(理想)호'가 중국선박그룹 칭다오(青島)베이하이(北海)조선회사 공장 구역에서 유지보수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