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華網韓國語

新華網韓國語 >> 기사 본문

다수 국가 정당 정계 요인, 홍콩보안법 제정 관련 결정 지지

출처 :  신화망 | 2020-06-08 07:43:33  | 편집 :  리상화

[신화망 베이징 6월 8일] 세계 여러 나라의 정당 정계요인들이 각기 다른 방식을 통해 중공중앙대외연락부에 홍콩 사무는 중국 내정에 속하며 홍콩 국가안보법(홍콩보안법) 제정 관련 결정은 중국이 ‘일국양제’ 견지 및 보완, 홍콩의 장기적인 안녕과 번영, 안정 보장, 국가 주권 안보 수호를 위해 취한 중요한 행동이자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기여라고 밝혔다.

스리랑카 공산당(CPSL) 총서기와 스리랑카-중국 우호협회 회장은 중국 전인대가 홍콩보안법 제정 결정을 통과시킨 것은 중국이 홍콩의 경제·사회 안정과 전 홍콩인의 복지를 지키겠다는 결심을 나타냈고, ‘일국양제’ 방침을 실천하고 수호하는 중요한 구현이라고 밝혔다. 또 중국이 관련 법 제정 결정을 통과시킨 것은 이치에 맞고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라면서 스리랑카 공산당과 스리랑카-중국 우호협회는 홍콩 문제에서 개별 세력이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것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방글라데시 산업부 장관을 지낸 Dilip Barua 방글라데시 공산당(마르크스-레닌주의) 총서기는 중국정부가 국가 차원에서 홍콩특별구의 국가 안보를 수호하는 법률 제도와 집행 메커니즘을 수립 및 보완하는 것은 중국이 국가 주권과 안전을 수호하는 필요한 조치이자 홍콩의 장기적인 안녕을 수호하는 필연적인 선택으로 국제사회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니제르 민주연맹 주석 겸 신문부 장관은 중국이 헌법과 홍콩특별행정구 기본법에 따라 홍콩보안법 제정 결정을 한 것은 튼튼한 법적 토대와 최고 법률 효력을 가지고 있어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할 뿐 아니라 홍콩인의 권리와 자유를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중국 내정이므로 다른 나라가 간섭할 권리가 없으며, 니제르는 확고하게 중국 편에 설 것이라고 말했다.

말리연맹당 청년조직 주석 겸 국민의회 의장은 홍콩 사무는 순전히 중국 내정에 속하고, 홍콩의 안보와 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중국 내정의 신성한 직책이며,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 전인대가 홍콩보안법 제정 관련 결정을 통과시킨 것을 확고하게 지지하고, 중국 정부가 주권과 안보를 수호하는 노력을 굳게 지지한다고 말했다. 어떤 외국 세력도 중국 내부 사무에 간섭할 권리가 없으며, 홍콩 문제를 이용해 중국의 안정을 파괴하고 ‘일국양제’를 훼손하려고 해서는 더더욱 안 된다고 지적했다.

아르헨티나 정의당 주석 겸 하원 부의장과 정의장 국제서기 겸 전 외무장관은 아르헨티나는 앞서 홍콩에 폭력 사태가 빈번히 발생한 것에 대해 가슴이 아프다면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하고, ‘일국양제’ 방침을 굳게 지지하고, 외부 세력이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것을 단호하게 반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키프로스 노동자진보당(AKEL) 총서기는 중국 전인대의 홍콩보안법 제정 결정을 굳게 지지한다고 말했다. 또 개별 국가들이 국제 사무에서 날로 부정적인 역할을 하면서 본국과 중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와의 관계를 갈수록 소원하게 만들고 있고, 코로나19 사태에서 다자협력과 글로벌 발전을 방해했다면서 이를 단호하게 반대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기사 오류를 발견시 하기 연락처로 의견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0086-10-8805-0795

이메일:xinhuakorea@126.com

010020071350000000000000011103401391204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