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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한 청년혁신창업포럼’ 해변도시 옌타이(煙臺)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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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i | 2019-06-26 10:24:52  | 편집 :  리상화

 

현장 사진 [사진/ 류저(劉喆)]

2019년 중일한 협력 20주년에 즈음해 ‘중일한 청년혁신창업포럼’이 6월 24일 중국의 제1진 대외개방 해변도시인 옌타이(煙臺)에서 개최되었다.

‘서로 융합하여 함께 미래를 창조하다’를 주제로 열린 중일한 청년 혁신 창업포럼에는 야마모토 쿄시(山本恭司) 중일한3국협력사무국 부비서장, 박진웅 주청도 한국 총영사관 총영사 등 중일한 정부기구, 상회와 기업가 대표, 청년 창업가 300여명이 참가했다.

포럼에서는 ‘중일한 청년혁신창업 옌타이이니셔티브’를 낭독하고 8개 실무협의서를 체결했으며 중일한 청년기업가 좌담회를 가졌다. 이밖에 중일한 3국 청년기업가들은 포럼의 일환으로 옌타이에 진출한 외자기업을 고찰했다.

이번 포럼은 중일한 3국 청년 기업가들에게 소통과 이해를 증진하고 지혜를 공유하며 협력상생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중일한 3국 청년기업가들 간 실무협력을 더 한층 강화하여 중일한 3국 경제 나아가 아시아 경제의 융합발전에 일조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회의에 참가한 청년대표들은 중일한 3국 청년혁신창업포럼이 영향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각 국의 상호이익의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지속가능한 포럼, 정부기관 내의 주요인사, 기업의 의사결정권자 등과 함께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고 실행 가능한 방법론을 공유하여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포럼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중화전국청년연합회, 중국국제상회, 중일한3국협력사무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중국국제청년교류센터, 산동성청년연합회, 옌타이시인민정부, 중국국제상회 중일한기업교류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포럼은 26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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