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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가 다가오자 소세지 향기 솔솔

출처: 신화망 | 2017-12-19 11:25:43 | 편집: 이매

#(社會)(1)冬至臨近 臘味飄香

12월 18일, 룽성(龍勝)진 진처(金車)촌 촌민 저위둥(周玉東)이 소세지를 말리고 있다. 동지가 다가오면서 광시(廣西) 구이린(桂林)시 룽성 각 민족 자치현의 대중들은 베이컨,소세지 등 전통적인 절인 음식 만들기에 바삐 서두르고 있다. 가는 곳마다 절여 말린 음식의 향기가 풍기고 있다.[촬영/황융단(黃勇丹)]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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