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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 산업 생산판매, 정책 지원 받을 예정…중광허그룹, 중허그룹 등 가장 먼저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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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중국경제망 | 2016-08-10 11:09:24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최근에 재생가능에너지에 이어 원자력발전의 판매도 정책적 지원을 받을 전망이다.

원자력발전 수납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중국 국가에너지국은 일전에 중허그룹, 중광허그룹, 국가전력투자그룹, 화넝그룹, 국가전력망, 남방전력망 등 관련 기업, 그리고 랴오닝성, 푸젠성 등 7개 성과 자치구의 발전개혁위원회(에너지국)에 ‘원자력발전 보장적 수납 처리 관리 방법(의견수렴고)’를 하달했다.

이번 의견수렴고에서 ‘시장 조건이 비교적 좋은 지역에서 성정부 전력 부관 부서와 전력망 기업은 발전능력 만발의 운행방식으로 원자력발전 설비세트가 연간 전력망에 수송해야 할 전량 지표를 설정해야 함을 명확히 밝혔다. 원자력발전의 기저부하 역할은 대부분 지역에서 보존된 것을 의미한다.

원자력발전은 자산 집약형 산업으로서 설비 점검수리 등 필수적인 운전중지 시간을 제외하면 발전시간이 길 수록 해당 설비가 창조할 수 있는 경제가치가 더욱 높다. 따라서 발전시간은 투자자의 경제수익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전력 산업의 효율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이기도 한다.

또한 시장 발전 조건이 제한된 지역에 대해서는 성정부 전력 주관 부서가 해당 지역 6000킬로와트 이상의 발전 설비가 전에 평균 이용 시간의 일정한 배수에 따라 원자력발전 설비의 보장 이용 시간과 보장적 전량 집행 원자력 발전 장비가 전력망에 수송하는 전력값의 표준을 설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원자력발전 산업 중 여러 명의 관계자가 인터뷰에서 천명한 바에 따르면 원자력발전의 감량 운행, 피크부하 조절 참여, 심지어 운행 중지는 안전과 환경보호에 불리한 영향을 끼칠 것이고 그 대가가 아주 크다. 예를 들어 반응적 제어 시스템의 신뢰도가 낮춰지거나 방사성 폐기물이 늘어나는 등이 있다.

이에 대해 이번 의견수렴고에서 원자력발전 기업의 직접적인 피크부하 조절 시스템 참여와 보조 서비스 구매를 통한 참여를 허용했다. 원자력발전 기업이 수력발전, 가스터빈발전, 화력발전 등 피크부하 조절 전원에 조절 능력을 구매하는 것을 격려한다.

일별 피크부하 조정능력을 갖추지 못한 설비세트에 대해서 ‘원가 보상, 수익 합리화’의 기본적인 원칙으로 보조 서비스를 맡은 발전 주체나 제3자 제공자한테서 보조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보조 서비스 보상금을 결제해야 한다는 내용도 의견수렴고에 담겨있다.

원문출처: 매일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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