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지현 1월7일] 산시(山西)성 지(吉)현과 산시(陝西)성 이촨(宜川)현의 경계에 있는 황허(黃河) 후커우(壺口) 폭포 관광지가 겹겹이 쌓인 얼음과 무지개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경관을 자아냈다.
6일 황허 후커우 폭포 관광지에서 무지개를 감상하는 관광객들을 드론으로 담았다. 2026.1.6

6일 산시(山西)성 지(吉)현과 산시(陝西)성 이촨(宜川)현의 경계에 있는 황허(黃河) 후커우(壺口) 폭포 관광지에 걸린 무지개를 드론으로 포착했다.
황허 후커우 폭포 관광지가 겹겹이 쌓인 얼음과 무지개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경관을 자아냈다. 2026.1.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