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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번역) 중국 상반기 국민소득 증가율 GDP 성장률 웃돌아

출처: 신화망 | 2019-07-16 08:47:40 | 편집: 리상화

上半年我國居民收入增長跑贏GDP增速

중국 상반기 국민소득 증가율 GDP 성장률 웃돌아

 

國家統計局15日發布數據顯示,上半年,全國居民人均可支配收入15294元,同比名義增長8.8%,增速比一季度高0.1個百分點;扣除價格因素實際增長6.5%,比經濟增速高0.2個百分點。

국가통계국이 15일 발표한 데이터에서 상반기 중국 국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1만5천294위안으로 전년 대비 명목 8.8% 증가했고, 증가율은 1분기보다 0.1%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요인을 제외한 실질증가율은 경제성장률보다 0.2%포인트 높은 6.5%를 기록했다.

 

“居民收入增長快于經濟增速,城鄉收入比繼續縮小。”國家統計局新聞發言人毛盛勇在當日召開的新聞發布會上説。

“국민소득 증가가 경제성장률을 앞질렀고, 도시와 농촌의 소득 비율이 축소되고 있다”고 마오성융(毛盛勇) 국가통계국 뉴스대변인이 이날 열린 브리핑에서 말했다.

 

按常住地分,上半年,城鎮居民人均可支配收入21342元,實際增長5.7%;農村居民人均可支配收入7778元,實際增長6.6%。城鄉居民人均可支配收入比值為2.74,比上年同期縮小0.03。全國居民人均可支配收入中位數13281元,同比名義增長9.0%。

상주지역별로 분류하면 상반기 도시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2만1천3422위안으로 실질 5.7% 증가했다. 농촌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7천778위안으로 실질 6.6% 증가했다. 도시와 농촌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 비율은 2.74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0.03 축소됐다. 전국 국민 1인당 가처분소득 중간값은 1만3천281위안으로 전년 대비 명목 9.0% 증가했다.

 

按收入來源分,上半年,全國居民人均工資性收入8793元,同比名義增長8.7%,佔可支配收入的比重為57.5%;人均經營凈收入2467元,同比名義增長8.9%,佔可支配收入的比重為16.1%;人均財産凈收入1321元,同比名義增長13.2%,佔可支配收入的比重為8.6%;人均轉移凈收入2715元,同比名義增長6.8%,佔可支配收入的比重為17.7%。

소득원별로 분류하면 상반기 전국 국민 1인당 급여소득은 8천793위안으로 전년 대비 명목 8.7% 증가했고, 가처분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7.5%였다. 1인당 경영 순소득은 2천467위안으로 전년 대비 명목 8.9% 증가했고, 가처분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6.1%였다. 1인당 재산 순소득은 1천321위안으로 전년 대비 명목 13.2% 증가했고, 가처분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6% 였다. 1인당 이전적 순소득은 2천715위안으로 전년 대비 명목 6.8% 증가했고, 가처분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7.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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