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발 분투의 5년 중국을 변혁시키다) 법치의 새로운 행보에 나서다—18차 당대회 이래 역사적 변혁 시리즈 논평④

신화망| 2017-10-14 10:22:00|편집: 리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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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砥礪奮進的五年·變革中國·圖文互動)(3)邁出法治新步伐——黨的十八大以來歷史性變革係列述評之四

2015년 5월 4일, 상하이시 제2중급 인민법원의 직원이 당사자를 위해 입안등기를 처리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18차 당대회) 이후 시진핑(習近平)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법치의 길을 견지하고 확장해 전면적인 의법치국(依法治國∙법에 의한 국가 통치)을 ‘4대 전면’ 전략 배치에 포함시키고,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법치 건설의 새로운 행보를 내디뎠다. 이 5년은 전면적인 의법치국은 역사적인 돌파를 실현한 5년이었고, 법치 분야의 개혁이 집중적으로 힘을 내 현저한 효과를 보여준 5년이었다. ‘과학적 입법, 엄격한 법 집행, 공정한 사법, 전 국민 법 준수’의 웅장한 비전은 중국 대지 곳곳에서 드넓게 펼쳐지고 있다. [촬영/신화사 기자 딩팅(丁汀)]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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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ORDS: 중국 법치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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