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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개막식 6대 하이라이트--매우 캐주얼하고 신나며 브라질적이다

출처: 신화망 | 2016-08-07 14:23:39 | 편집: 리상화

 

   [신화망 리우데자네이루 8월 7일] (왕춘옌(王春燕), 야오유밍(姚友明), 수빈(蘇斌) 기자) 브라질인들은 자신들만의 독특한 남미풍속과 자유롭고 편한 표현 형식, 곳곳에 보이는 환경보호 이념으로 향후 열릴 대형 대회 개막식을 위해 ‘브라질 모델’을 선보였다.

   하이라이트 1: 듀몬트와 14BIS

(裏約奧運會)第31屆裏約奧運會開幕式舉行

   고층빌딩이 즐비하고 도시의 윤곽도 점차 선명해지자자‘듀몬트’는 그의  ‘14BIS’를 운전하고 마라카냐  상공에서 비행했다. 그후 점점 멀어지면서 여러 리우의 랜드 마크를 상징하는 경관들을 지났다.  

   프랑스 비행클럽의 기록에 따르면 듀몬트는 세상에서 처음으로 비행기(飛行器)로 이륙하고 착륙한 사람이다. 비록 그가 발명한 ‘14BIS’비행기는 1906년에 60미터밖에 비행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하이라이트 2: ’광장무’, 다원화를 연출하다

(裏約奧運會)第31屆裏約奧運會開幕式舉行

   “동질성을 찾고 다른 점을 경축하자”, 브라질 유명가수 룰라 벤 비린과 레지나 코스는 육성으로 이 가사를 높이 불렀다. 장내의 관중들은  ‘열대의 국도’라는 노래소리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다. 현장의 관중들도 무대에서 갖 배운 춤을 흥겹게 췄다. 마라카경기장은 삽시간에  ‘광장춤’의 바다로 되었다.

   하이라이트 3: 대표단 입장시 “세가지 물품”

   이번 올림픽은 여느 올림픽과 달리 각 대표단에 럭셔리한 3가지 물품을 준비해 줬다. 그게 바로 삼륜차, 묘목화분, 북장구5인팀이다.

   하이라이트 4: 푸르싱싱한 오륜환

   남아메리카에서 개최된 리우올림픽에서 이번 올림픽 오륜은 움직일수 있는 나무 조형으로 이뤄졌고 녹색, 환경보호의 마인드가 극치에 달하게 했다. 이로서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자 라는 생각을 더듬토록 했는데 즉  5대주를 초록빛으로 물들게 하자는 것이다.

   하이라이트 5: 갈채를 난민 대표단에게 드리다

(裏約奧運會)裏約奧運會開幕 

   올림픽 역사상 첫 난민대표단이 마지막 두번째로 나타났다. 이는 올림픽 역사상 첫 난민대표팀이고 또 국제올림픽이 난민 선수들의  운동생애를 빛내준 창거이기도 하다.

   하이라이트 6: 만물의 원천, 생명의 율동

   리우올림픽의 성화 과정은 지극히 소박했지만 의외의 즐거움도 있었다.

   세 차례나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을 한 테니스 명장 쿠에르텐이 성화를 들고 주경기장에 입장했고 마지막에는 아테네올림픽 마라톤 동메달 수상자 반델레이 데리마에게 성화가 전해졌다.

   성화는 소소리 높게 올라가더니 거대한 조형 앞에 이르렀다. 조형은 만물의 에너지의 원천인 태양을 상징했다. 조형물의 회전은 생명의 율동을 대표했고 개막식은 세계를 향해 인류가 생활방식을 개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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