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서울 2월 6일] 중·한 청소년 문화친선교류 공연이 4일 한국 차이홍공자아카데미에서 열렸다. 중국·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 춤 등을 통해 소통하며 우정을 다졌다.
김민환 차이홍공자아카데미 한국 측 원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상호 학습 및 교류의 장이 되고 교육계 종사자들에게는 협력을 더욱 심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행사가 한·중 청소년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꾸준히 심화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공연에는 베이징대학교 부속초등학교, 덜위치칼리지서울영국학교, 한국 고암중학교, 한국중국어교사회 소속 학생들이 참가했다. 공연은 중국어·영어·한국어로 진행됐으며 당대 청소년들의 개방적·포용적인 국제적 시야를 생동감 있게 보여줬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