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톈진 1월6일] 6만4천400t(톤)의 LNG(액화천연가스)를 실은 해외 운반선이 5일 중국 국가석유천연가스관망공사(PipeChina) 톈진(天津) LNG 부두에 접안하면서 해당 부두가 2026년 첫 LNG 하역 작업을 개시했다.
이날 드론으로 내려다본 톈진 LNG 부두. 2026.1.5

5일 중국 국가석유천연가스관망공사(PipeChina) 톈진(天津) LNG(액화천연가스) 부두에 접안하는 운반선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