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지난 2월 3일] 리창(李強)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자 국무원 총리가 지난 2일 산둥(山東)성을 시찰했다.
이날 리 총리는 올해와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 기간의 경제사회 발전을 위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가 내린 중요 지침을 깊이 있게 관철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단기 목표와 장기 비전의 유기적인 결합을 견지하며, 연초부터 시작을 확실히 틀어쥐고 각종 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靠前發力)할 것을 강조했다.
리 총리는 또 당 중앙의 결정과 배치를 단호히 이행하여, 더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발전을 촉진하고 민생 혜택을 확대함으로써 경제 성장의 뒷심을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