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경제브리핑...2025년 세비 6천851조원 이상 거둬 外 -Xinhua

中 경제브리핑...2025년 세비 6천851조원 이상 거둬 外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1-29 09:03:53

편집: 朱雪松

[신화망 베이징 1월29일]중국의 최신 주요 경제 기사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지난 18일 산둥(山東) 옌타이(煙臺)항에서 선적 대기 중인 수출용 차량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中, 2025년 세비 6천851조원 이상 거둬

경제 성장 등 요인에 힘입어 중국 세무 당국이 2025년 연간 33조1천억 위안(약 6천851조7천억원)의 세비를 거뒀다. 그중 세수 수입은 수출 환급금을 공제하지 않은 상황에서 전년 대비 2.7% 오른 17조8천억 위안(3천684조6천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과학기술 혁신 제조업 발전을 위한 우대 정책을 통해 세금 감면, 행정비용 인하, 세금 환급 규모가 2조8천억 위안(579조6천억원)으로 신질 생산력 발전을 강력히 촉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충칭(重慶)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사진/신화통신)

◇中, 2025년 출입경 인원 역대 최고치

2025년 중국의 출입경 인원이 전년 대비 14.2% 증가한 6억9천700만 명(연인원, 이하 동일)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에 따르면 외국인은 8천200만 명으로 26.4% 늘었다. 그중 무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은 3천10만 명에 육박해 전체 외국인의 73.1%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보다 49.5% 확대된 수치다.

중국 본토 주민은 3억3천500만 명, 홍콩·마카오·타이완 주민은 2억7천900만 명으로 각각 15.1%, 10.1% 증가했다.

2025년 7월 3일 구이저우(貴州) 진위안(金元) 셴수이워(仙水窩) 농업 태양광발전소를 드론 사진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中, 발전설비 용량 38억9천만㎾

중국 국가에너지국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중국 발전설비 용량은 총 38억9천만㎾(킬로와트)로 전년 대비 16.1% 증가했다. 그중 태양광과 풍력은 각각 12억㎾, 6억4천만㎾로 35.4%, 22.9%씩 늘었다.

2025년 전국 6천㎾ 이상 발전소의 발전 설비 누적 평균 이용 시간은 3천119시간으로, 전년보다 312시간 감소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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