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치치하얼 1월24일] 관광객이 22일 헤이룽장(黑龍江) 자룽(扎龍)국가급자연보호구 상공을 나는 두루미떼를 촬영하고 있다.
겨울이 깊어감에 따라 헤이룽장성 치치하얼(齊齊哈爾)시 자룽국가급자연보호구가 은빛 옷으로 갈아입었다. 빙설 위에서 날갯짓하는 두루미를 보기 위해 관광객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 2026.1.23
겨울이 깊어감에 따라 헤이룽장(黑龍江)성 치치하얼(齊齊哈爾)시 자룽(扎龍)국가급자연보호구가 은빛 옷으로 갈아입었다. 빙설 위에서 날갯짓하는 두루미를 보기 위해 관광객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
22일 헤이룽장 자룽국가급자연보호구에서 노니는 두루미. 2026.1.2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