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월24일]중국의 최신 주요 경제 기사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中, 41개 통상구에 면세점 신설
중국 재정부를 비롯한 5개 부처가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톈허(天河)국제공항 등 41개 통상구에 통상구 입경 면세점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통상구 입경 면세점은 대외 개방된 공항, 수운∙육로 통상구 격리구역 내 설립되며 규정에 따라 입경 관광객을 대상으로 면세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을 말한다.
◇2025년 中 신장(新疆) 훠얼궈쓰 경유 자동차 수출량 45만 대...사상 최고치
중국 최대 자동차 수출 육상 통로인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훠얼궈쓰(霍爾果斯)를 통한 자동차 수출량이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1일 훠얼궈쓰 해관(세관)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해당 통상구를 통해 수출된 자동차는 45만 대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다. 현재 하루 평균 1천 대 이상의 차량이 해당 통상구를 통해 수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中, 11조5천억원 넘는 규모의 신소재 제품 시장 진입 촉진
중국에서 신소재 발전 및 공급 역량이 현저하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선 현재 550억 위안(약 11조5천500억원) 이상 규모의 신소재 제품이 시장에 진입했다.
또한 소재 연구개발(R&D), 파일럿테스트∙고도화, 소재 생산, 테스트∙검증, 소재 응용 등 전 과정을 아우르는 5가지의 신소재 중점 플랫폼 체계를 구축해 신소재와 단말 제품의 동시 테스트∙검증, 세대교체∙업그레이드를 가속화해 지금까지 총 3천 회(중복 포함)에 육박하는 신소재 응용 검증 서비스와 150여만 회의 테스트∙평가 서비스를 제공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