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하얼빈 1월17일] 빙설 시즌이 시작되자 헤이룽장(黑龍江)성에는 다양한 모습의 눈사람이 등장했다. 각 지역은 이색적인 눈사람을 선보이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북방지역 빙설 관광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16일 헤이룽장성 푸진(富錦)시를 방문한 관광객이 대형 눈사람을 휴대전화 사진에 담고 있다. 2026.1.1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1-17 13:59:29
편집: 朱雪松
[신화망 하얼빈 1월17일] 빙설 시즌이 시작되자 헤이룽장(黑龍江)성에는 다양한 모습의 눈사람이 등장했다. 각 지역은 이색적인 눈사람을 선보이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북방지역 빙설 관광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16일 헤이룽장성 푸진(富錦)시를 방문한 관광객이 대형 눈사람을 휴대전화 사진에 담고 있다. 202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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