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國務院證實將暫停75個國家的移民簽證審批
美 국무부,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잠정 중단
2025년 7월 11일 미국 워싱턴 국무부 외관.
美國國務院14日證實,將暫停受理來自75個國家的移民簽證申請,並&&這項措施將“持續有效”。
미국 국무부가 75개국에 대한 이민 비자 발급이 잠정 중단됨과 동시에 이 조치가 '지속적으로 유효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美國務院在社交媒體上發文稱:“這些國家的移民以不可接受的比例攫取美國人民的福利。這項凍結措施將持續有效,直至美國能夠確保新移民不會從美國人民身上榨取財富為止。”
미 국무부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들 국가의 이민자들이 용납할 수 없는 비율로 미국 국민의 복지 혜택을 취하고 있다"며 "이번 동결 조치는 신규 이민자들이 미국인들의 부를 빼내 가지 않을 것이라고 보장할 수 있을 때까지 유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美國務院還説,這項措施影響到的國家包括索馬裏、海地、伊朗和厄立特裏亞。但美國務院未列出涉及75個國家的全部名單。
국무부는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는 국가에는 소말리아, 아이티, 이란, 에리트레아 등이 포함된다고 설명했으나 관련 75개국 전체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根據福克斯新聞網站報道披露的國家名單,受影響國家包括索馬裏、俄羅斯、阿富汗、巴西、伊朗、伊拉克、埃及、尼日利亞、泰國和也門等。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는 국가는 소말리아, 러시아, 아프가니스탄, 브라질, 이란, 이라크, 이집트, 나이지리아, 태국, 예멘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