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란저우 1월9일] 7일 간쑤(甘肅)성 주취안(酒泉)시 문화관 공연자들이 둔황(敦煌)춤을 선보이고 있다.
'간쑤성 대중 문예 전시회'가 이날 저녁 란저우(蘭州) 음악청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공연+방송'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문예 무대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6.1.8
'간쑤(甘肅)성 대중 문예 전시회'가 7일 저녁 란저우(蘭州) 음악청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공연+방송'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문예 무대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날 둔황(敦煌)춤 공연을 펼치는 주취안(酒泉)시 문화관 공연자들. 2026.1.8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