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도쿄 1월9일]주일중국대사관의 소식에 따르면 8일 우장하오(吳江浩) 대사는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중국의 이중용도 물자(군사용과 민간용으로 모두 활용 가능한 물자) 대일(對日) 수출 통제 강화와 관련해 제기한 교섭(항의)에 반박했다.
우 대사는 “중국의 이번 조치의 목적은 국가 안보와 이익을 수호하고 확산 방지 등 국제 의무를 이행하는 데 있으며 완전히 정당하고 합리적∙합법적”이라면서 “중국의 입장은 이미 매우 분명하게 밝혔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관련 조치를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