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월5일] 전기∙기계 제품이 중국과 한국 간 무역의 안정적인 성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동력으로 부상했다.
4일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중국과 한국의 수출입 규모는 2조14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이 중 전기∙기계 제품 수출입은 5.9% 늘어난 1조4300억 위안을 기록, 중한 무역 규모의 67%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7%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1-05 10:36:53
편집: 樸錦花
[신화망 베이징 1월5일] 전기∙기계 제품이 중국과 한국 간 무역의 안정적인 성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동력으로 부상했다.
4일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중국과 한국의 수출입 규모는 2조14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이 중 전기∙기계 제품 수출입은 5.9% 늘어난 1조4300억 위안을 기록, 중한 무역 규모의 67%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7%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