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바이거우 뉴타운, 패스트트랙으로 물류 '가속페달' (52초)
허베이(河北)성 바오딩(保定)시 바이거우(白溝) 뉴타운의 물류센터가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화물을 실은 차량들이 오가고 작업자들은 분류·적재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바이거우 뉴타운은 '제조+전자상거래+물류'가 융합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순펑(順豊∙SF), 중퉁(中通), 위안퉁(圓通·YTO) 등 택배 기업들은 전담팀을 산업 집적구에 배치하고 '생산 즉시 출고' 녹색통로(패스트트랙)를 개설했다. 이로써 생산 제품은 중간 과정 없이 신속히 배송되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