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번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일방적 조치 반대"-Xinhua

(뉴스 번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일방적 조치 반대"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4-02-20 08:22:13

편집: 樸錦花

以色列稱反對單方面承認巴勒斯坦國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일방적 조치 반대"

지난해 1월 21일 가자지구 국경 이스라엘 쪽에서 포착된 이스라엘군 부대. (사진/신화통신)

 

以色列總理辦公室18日發表聲明説,以色列拒絕有關巴以問題解決方案的“國際指令”,繼續反對單方面承認巴勒斯坦國。聲明説,巴以問題的解決只能通過雙方不設前提條件的直接談判實現。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문제 해결 방안에 관한 '국제적 지침'을 거부하고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일방적인 조치를 계속해서 반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18일(현지시간)일 성명을 발표해 팔-이 문제의 해결은 전제조건 없는 양측의 직접적인 협상을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在去年10月7日巴勒斯坦伊斯蘭抵抗運動(哈馬斯)突襲以色列後承認巴勒斯坦國將是對“恐怖主義前所未有的巨大獎賞”,並將阻礙未來巴以問題的和平解決。

지난해 10월 7일 팔레스타인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이 이스라엘을 급습한 뒤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것은 '테러리즘에 대한 전례 없는 큰 상'이 될 것이며 향후 팔-이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가로막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以色列總理內塔尼亞胡17日晚在新聞發布會上發表了類似講話。18日,以色列內閣會議表決通過內塔尼亞胡就此問題提出的上述聲明。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지난 17일 밤 열린 브리핑에서 상술한 내용과 비슷한 발언을 했다. 뒤이어 18일, 이스라엘 각료회의는 해당 문제에 관해 네타냐후 총리가 제출한 성명을 통과시켰다.

 

據美國和以色列媒體日前報道,美國政府正推動通過以色列同沙特阿拉伯關係正常化,換取以色列承認巴勒斯坦國。美國國務卿布林肯17日在慕尼黑安全會議上説,鑒于阿拉伯國家願意與以色列實現關係正常化,未來幾個月以色列將有一個融入中東的“絕佳機會”。

미국과 이스라엘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관계 정상화를 통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17일 뮌헨안보회의(MSC)에서 아랍 국가들이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를 바라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향후 몇 개월은 이스라엘이 중동지역에 융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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