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번역) 시진핑 주석, ‘제14차 브릭스 정상회의’ 주재 및 중요 연설-Xinhua

(뉴스 번역) 시진핑 주석, ‘제14차 브릭스 정상회의’ 주재 및 중요 연설

출처: 신화망

2022-06-24 19:33:43

편집: 樸錦花

金磚國家領導人第十四次會晤舉行 習近平主持會晤並發表重要講話

시진핑 주석, ‘제14차 브릭스 정상회의’ 주재 및 중요 연설

6月23日晚,國家主席習近平在北京以視頻方式主持金磚國家領導人第十四次會晤並發表題為《構建高品質夥伴關係 開啟金磚合作新徵程》的重要講話。 

6월23일 저녁, 시진핑 국가주석이 베이징에서 화상 형식으로 ‘제14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를 주재하고 ‘높은 질적 수준의 파트너십 구축과 브릭스 협력의 새로운 여정’을 주제로 중요 연설을 했다.

 

國家主席習近平23日晚在北京以視頻方式主持金磚國家領導人第十四次會晤。南非總統拉馬福薩、巴西總統博索納羅、俄羅斯總統普京、印度總理莫迪出席。

시진핑 국가주석이 23일 저녁 베이징에서 화상 형식으로 제14차 브릭스 정상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참석했다. 

 

習近平首先致歡迎辭。習近平指出,回首過去一年,面對嚴峻復雜的形勢,金磚國家始終秉持開放包容、合作共贏的金磚精神,加強團結協作,攜手攻堅克難。金磚機制展現了韌性和活力,金磚合作取得了積極進展和成果。

시 주석은 각 정상들을 환영한 후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어렵고 복잡한 정세 속에서도 브릭스 국가들은 개방과 포용, 협력과 상생의 ‘브릭스 정신’을 유지하며 단결과 협력을 강화하고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브릭스 체제는 끈기와 활력을 보여주었으며, 브릭스 협력은 긍정적인 진전과 성과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習近平發表題為《構建高品質夥伴關係 開啟金磚合作新徵程》的重要講話。 習近平指出,當前,世界百年未有之大變局正在加速演進,新冠肺炎疫情仍在蔓延,人類社會面臨前所未有的挑戰。16年來,面對驚濤駭浪、風吹雨打,金磚這艘大船乘風破浪、勇毅前行,走出了一條相互砥礪、合作共贏的人間正道。站在歷史的十字路口,我們既要回望來時路,牢記金磚國家為什麼出發;又要一起向未來,攜手構建更加全面、緊密、務實、包容的高品質夥伴關係,共同開啟金磚合作新徵程。第一,我們要堅持和衷共濟,維護世界和平與安寧。第二,我們要堅持合作發展,共同應對風險和挑戰。 第三,我們要堅持開拓創新,激發合作潛能和活力。第四,我們要堅持開放包容,凝聚集體智慧和力量。

시 주석은 이어진 ‘높은 질적 수준의 파트너십 구축과 브릭스 협력의 새로운 여정’을 주제로 한 중요 연설에서 “현재 세계가 백 년 만에 맞닥뜨린 대변혁이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코로나19 확산의 위협도 여전한 상황에서 인류사회는 전례 없는 도전을 맞이하고 있다. 하지만 거친 파도와 폭풍우 속에서도 브릭스라는 거대한 배는 바람을 타고 물살을 가르며 꿋꿋하게 나아가 마침내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과 상생을 추구하는 세상의 정도(正道)를 개척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역사의 갈림길에서 우리는 이제까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브릭스가 출발한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서로의 손을 맞잡고 미래를 전망하며 더욱 포괄적이고, 긴밀하며, 실질적이고, 포용적인 높은 수준의 질적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브릭스 협력의 새로운 여정을 열어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한마음 한뜻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세계 평화와 안녕을 지켜내야 한다. 둘째, 협력과 개발을 추구하며 위험과 도전에 공동으로 맞서야 한다. 셋째, 개척과 혁신을 추구하며 협력의 잠재력과 활력을 끌어내야 한다. 넷째, 개방과 포용을 추구하며 집단 지성과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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