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톈진 2월7일]말의 해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면서 톈진(天津) 점토 인형 장차이쑤(張彩塑) 작업실이 중국 전통 말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말 형태의 시리즈 채소(彩塑·채색 지점토 인형) 작품을 제작했다. 이 중 일부는 춘절 기간 톈진박물관 말띠 테마 전시에 무료로 전시될 예정이다.
5일 톈진 점토 인형 장차이쑤 작업실에서 포착한 말 모양 채소 작품. 2026.2.6
5일 톈진(天津) 점토 인형 장차이쑤(張彩塑) 작업실에서 한 공예 미술가가 말 모양 작품을 채색하고 있다.
말의 해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면서 톈진 점토 인형 장차이쑤 작업실이 중국 전통 말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말 형태의 시리즈 채소(彩塑·채색 지점토 인형) 작품을 제작했다. 이 중 일부는 춘절 기간 톈진박물관 말띠 테마 전시에 무료로 전시될 예정이다. 2026.2.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