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2월5일]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정례 브리핑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자위대 헌법 명기 발언과 관련해 일본 측의 각성을 요구했다.
린 대변인은 일본은 과거 침략 역사를 심각하게 반성하고, 평화와 반전을 바라는 일본 내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며, 평화 발전의 길을 고수하고 실제적인 행동으로 아시아 이웃 국가 및 국제 사회의 신뢰를 구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2-05 10:23:36
편집: 樸錦花
[신화망 베이징 2월5일]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정례 브리핑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자위대 헌법 명기 발언과 관련해 일본 측의 각성을 요구했다.
린 대변인은 일본은 과거 침략 역사를 심각하게 반성하고, 평화와 반전을 바라는 일본 내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며, 평화 발전의 길을 고수하고 실제적인 행동으로 아시아 이웃 국가 및 국제 사회의 신뢰를 구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