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월30일] 허융첸(何詠前)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9일 중미 경제무역 문제와 관련한 외부의 우려에 대해 2025년 중미 양국 정상의 전략적 지도 아래 중미 양측은 평등, 존중, 호혜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섯 차례에 걸쳐 경제무역 협상을 진행해 일련의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이는 중미 양측이 평등한 대화와 협상을 통해 경제무역 이견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음을 충분히 증명한다고 답변했다.
허 대변인은 양국 정상의 부산 회담 이후 양측이 중미 경제무역 협의 메커니즘을 통해 각급에서 지속적으로 소통을 유지하면서 정상 회담의 중요한 합의와 쿠알라룸푸르 경제무역 협상 성과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중국은 미국과 함께 양국 정상의 중요한 합의를 잘 지키고 이행하면서 중미 경제무역 협의 메커니즘을 잘 활용해 이견을 관리하고 협력을 추진하며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안정적이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