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카불 1월26일] 아프가니스탄 국가재난관리청은 성명을 통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전국에 내린 폭설과 폭우로 최소 61명이 숨지고 110명이 다쳤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성명은 극단적인 날씨로 인해 주택 458채가 파손됐고 실무팀이 여전히 각 지역에서 피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1-26 10:39:12
편집: 樸錦花
[신화망 카불 1월26일] 아프가니스탄 국가재난관리청은 성명을 통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전국에 내린 폭설과 폭우로 최소 61명이 숨지고 110명이 다쳤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성명은 극단적인 날씨로 인해 주택 458채가 파손됐고 실무팀이 여전히 각 지역에서 피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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