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마카오 1월26일] 2025년 마카오 특별행정구(특구)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14.7% 증가했다.
마카오 특구 통계조사국(DSEC)에 따르면 지난해 방문객 수는 4천6만9천360명(연인원, 이하 동일)을 기록했다. 당일치기 방문객과 숙박 방문객은 각각 24.6%, 3.1% 늘었다.
방문객 중 중국 본토 방문객이 전년 대비 18.5% 늘었다. 홍콩과 타이완 방문객 역시 1.7%, 19.4%씩 확대됐다.
해외 방문객은 13.7% 증가한 275만5천474명으로 집계됐다. 그중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 한국, 일본 관광객 모두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태국과 일본 관광객이 각각 38.1%, 26.1%씩 급증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