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월20일]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면서 홍등 제조·판매가 성수기를 맞았다. 이에 중국 각지에선 각종 홍등 생산과 출하 작업으로 분주한 모습이다.
19일 허난(河南)성 자오쭤(焦作)시 원(溫)현 베이장(北張)촌의 한 작업장에서 홍등을 정리하고 있는 작업자. 2026.1.19
작업자가 19일 푸젠(福建)성 취안저우(泉州)시의 한 등롱 제작 작업장에서 제품을 포장하고 있다.
춘절이 다가오면서 홍등 제조·판매가 성수기를 맞았다. 이에 중국 각지에선 각종 홍등 생산과 출하 작업으로 분주한 모습이다. 2026.1.1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