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설 자원을 '뜨거운 경제'로...中 네이멍구서 열린 '빙설환락회' (01분03초)
'제2회 시후(錫湖) 빙설환락회'가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시린하오터(錫林浩特)시 시린후(錫林湖)에서 막을 열었다. 이번 축제는 시청각 공연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해 첫 번째 즐거움과 따뜻한 온기를 선사한다.
이번 행사는 시린하오터의 도시 이미지 뿐만 아니라 차가운 빙설 자원을 '뜨거운 경제'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시린하오터시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신화통신 CNC 제작]